교보문고 MCP를 만들면서, Chrome Devtools Protocol을 사용해봤다.
교보문고 MCP를 만들기 시작한 이유사내에서 책 한 권을 골라 서로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스터디를 진행 중인데, ebook으로 진행하다 보니 공부하는 과정에서 요약하고 싶은 부분이 자주 생긴다. 그래서 지금은 그 부분을 캡처해서 GPT에 물어보며 스터디를 하고 있다. (다만, 이게 저작권에 문제가 없는지는 따로 확인이 필요할 것 같다.)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요약할 부분을 직접 캡처해서 올리는 일이 점점 번거로워졌다. 그래서 "이 과정을 Agent가 대신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MCP를 만들기 시작했다. (교보문고 측이 직접 만들어주면 좋겠다..) 내가 생각한 교보문고 MCP의 기능- 내가 구매한 서적들 좀 알려줘- 내가 구매한 서적들 중 A란 이름을 가진 책이 있을까?- A의 100페이지부터 ..